오랜만에 사진좀 구경하려니 ..













사진들이 다 엑박이 떠있네 ..

...슬프다

어드벤처 게임/[머쉬나리움] 로봇의 아름다운 여행기 what?!





상상력으로 나름 머리를 써야 하는게임

이런 그림체와 어드벤처라 볼것은 많지만 하는것은..별로 없다.

각각 스토리도 나온다.

말하진 않지만 그림으로 다 표현하는..


하나하나씩 해결 해나간다.

매 장면이 다 하나의 작품같이 일러스트라고 하나

배경화면으로 써도 될만하다.


이런 게임 너무 좋다.

투썸플레이스 빙수 // food














네가지 종류를 다 먹어보진 못했지만,

제일 맛있어보이는 두가지를 먹어봤으니~_~






[밀크티 빙수]












매우 달콤하다 ..

칼로리가 높을듯 ㅠㅠ

저 호두가 너무 맛있고

달콤하고 쉬원하게 아이스크림하고 잘어울린다.




























[티라미수 빙수]






케익이 통째로 올려져 있는 빙수

음 ..따로 먹는게 더 나을것 같다.

티라미수가 아이스크림 같다.

그래도 신기방기 #3#
























디지털 3D애니메이션 emm

디지털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Digital Animation)

입학에 작품 포트폴리오 매우 중요 
졸업 전시회 때 업계 인사담당자 만날 수 있어


◆프로그램 개요
최근의 영화 특히 초대형 블록 버스터 영화를 보면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하여 생동감 있는 화면을 어렵지 않게 접하게 된다.

이렇듯, 영화나 컴퓨터게임에서 등장하는 그래픽이나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를 배출해 내는 프로그램이 BCIT 내의 디지털 아트 학부 (Digital Arts Department) 내에 있어 소개하기로 한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디지털 애니메이션이며, 자격증 (Certificate) 형태로 이루어진다. 52주 동안 3학기로 구성되어 있는 이 프로그램은 총 68학점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이수해야 한다.

훌륭한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컴퓨터 프로그램인 Autodesk사의 Maya, XSI, Combustion, Adobe Photoshop 등을 3학기 동안 다루게 된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된 컴퓨터 프로그램과 더불어 매우 중요한 요소 하나가 바로 창의성이다.
창의적인 사고가 없이 컴퓨터 프로그램만 잘 다루는 디자이너는 곧 도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입학요건
이 프로그램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조건 즉, 영어조건과 포트폴리오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우선, 영어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English 12를 마쳤거나, 혹은 토플 성적 79점 이상 (IBT기준) 과 Spoken portion 18점 이상의 점수가 있으면 입학에 필요한 자격요건을 갖추게 된다.

다른 프로그램과 다른 점은, 영어 조건 외에도 자기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포트폴리오는 수작업 형태의 드래프트나, 컴퓨터 작업을 통한 프린트 등 어떠한 형태로든 자기 자신이 직접 작성한 작품이면 된다.
2008년 본 프로그램 졸업생 강은희씨는 “포트폴리오가 입학과 취업에 아주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한다.

◆프로그램 코스 및 비용
이 프로그램은 총 세 학기로 구성되며 68학점을 일정 점수 이상으로 마쳐야만 졸업을 할 수 있다. 첫 학기에서는 텍스처링과 컴퓨터 그래픽에 필요한 기본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주로 배우며, 25학점으로 구성된다.

두 번째 학기에서는 응용프로그램을 더 깊은 단계까지 배우며, 졸업 후 취업 준비를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을 시작한다.

마지막 학기에서는 졸업작품인 데모 릴(demo reel)을 준비하며 응용프로그램의 최종단계까지 배우게 된다.
많은 과목이 그룹과제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원활한 의사소통 또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라 할 수 있겠다.

프로그램 수업료는 2010년 가을 학기 입학생 기준으로 $14,800 정도 (이민자 혹은 시민권자 기준)이며, $260가량의 교과서 구입 비용이 소요된다.

◆졸업생들의 취업현황
2007-2009년도 졸업생 119명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졸업생의 69%는 졸업 후 직장을 구했으며 이중 53%는 풀타임 직장으로 나타났다. 또한 취업자의 95%는 졸업 후 6개월 이내에 직장을 구한 것으로 나타나, 졸업 후 오랜 기간이 지나기 전에 어떤 형태로든 우선적으로 취업을 하는 게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Industry Night'이라는 졸업전시회가 있다.
이 졸업전시회에는 친구나 가족 외에도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를 한다.
인사담당자들은 눈에 띄는 졸업작품을 발견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졸업생과 인터뷰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취업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글=송대성 인턴기자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s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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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과의 대화-강은희 씨
 
“부족한 언어 실력 완벽한 작업으로 극복”
“미주 애니메이션 기업 대우 좋아”

BCIT 디지털 애니매이션 프로그램을 2008년 졸업한 강은희씨는 현재 밴쿠버 게임 회사인 United Front Games에서 컴퓨터 그래픽 아티스트(CG Artist)로 근무 중이다.
 
강은희씨는 한국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고, 고등학교에서 미술교사로 종사한 적이 있다.
2010년 5월에는 강은희씨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던 ModNation Racers라는 플레이스테이션 3 게임이 시장에 출시된다고 한다.

▶입학요건 중에 포트폴리오 제출이 있는데,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요
“간단한 라이프 드로잉이나 스케치 정도를 6-10장 정도 준비하면 됩니다.
그 밖에 다른 아트워크가 있으면 더 입학사정 담당자의 눈에 띄기가 쉽죠.
그래픽 작품이나, 페인팅, 모델링, 조각 그리고 사진과 같은 작품이 있으면 입학에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BCIT에서 준비하는 인포메이션 세션을 참가하여 개별 인터뷰를 요청했었죠.
개별 인터뷰때 제가 과거에 작업했던 작품 몇 가지를 가지고 갔었는데, 인터뷰를 진행하는 교수님이 제 작품을 보고 그 자리에서 입학을 추천하더라구요.
제겐 행운이었죠.

▶학교 다니는 중에 가장 힘이 들었던 점이나 기억에 남는 점이 있는지요
“무엇보다도 이민 온 지 2년도 채 안돼서 BCIT에서 공부를 시작한 거라서 언어적인 면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의 특성상 팀단위의 공동작업이 많고 공동작업한 결과물을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죠.
다른 학생에 비해 영어로 설명하는 데에는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겠지만, 그렇기에 더 완벽하게 작업을 해서 그 결과물을 보여주기 위해 남들보다 몇 배의 노력을 했죠.

결과적으로는 영어에 능통한 다른 학생들에 비해 성적도 높게 나오고 졸업전시회 때에도 좋은 결과물들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 소개해 주시고, 일하는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점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겠습니까
“한국이나 일본 등 아시아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시장은 상당히 넓고 관련 회사들도 충분히 경쟁력도 있지만, 직원들에 대한 근무환경이나 보수는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닌 게 현실입니다.

이에 반해, 미주에 있는 애니메이션 관련 회사들 특히 컴퓨터 게임제작 등의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회사들의 보수나 근무환경은 훨씬 좋은 편이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밴쿠버에서 두 번째로 큰 게임회사이며 200 여 명 이상의 아티스트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에 대한 복지라든가 섬세한 배려가 직원들이 직장에 대한 만족감과 자부심을 가져다 주죠.

전 직원이 영화관 한 관을 빌려서 영화도 관람한 것, 야구장을 빌려 팀별 대항으로 게임도 했던 것, '레이디 브런치 데이' 라고 해서 여직원들만 초대해서 여왕 대접을 받는 식사를 했던 때, 우스꽝스러운 커스튬으로 재미있었던 할로인 파티, 크리스 마스 파티 등 직원뿐 아니라 직원 가족들까지 초대하는 가족 이벤트들이 참 많아요.

이렇듯 '재미있는' 근무환경은 훌륭한 결과물로 보답하죠.마치 어떨 때에는 대학생 때로 돌아간 듯한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재미있어요.”

▶요즈음 좋은 대학이나 인기 있는 학과를 졸업해도 취업이 힘들다고 하던데, 현재 직장에 취업할 수 있었던 비법이라도 있나요
 
“Industry Night이라는 졸업 전시회 때 제가 한 해 동안 준비한 작업들을 동영상(demo reel)으로 만들어서 보여주었습니다.

전시회에 참여했던 현업에 종사하고 있던 인사 담당자가 제 작품을 보고 간단한 인터뷰를 현장에서 진행했었죠.
제가 캐나다의 게임 인더스트리에 첫 걸음을 내딛는 순간이었습니다.

전시회가 끝나고 몇 군데 게임회사에 지원을 했는데 제가 지금 다니고 이는 회사에서 제일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제 작품이 마음에 든다며 인터뷰를 하자고 하더군요.
 
인터뷰를 마치고, 이틀 동안의 아트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테스트를 통과하고 나니, 팀장급들이 진행하는 실무 인터뷰를 하자는 연락이 오더군요.

최종적으로 이 팀장급 인터뷰를 통과하고 현재의 회사에서 월드 아티스트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혹은 관심 있는 후배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 주시죠.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본인이 투자한 시간과 노력에 비례하여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해요.
 
많은 시간을 투자하셔서 좋은 작품들을 많이 만드시고, 또한 남들이 제작해 놓은 좋은 작품들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보고 하는 노력을 하시면 꼭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것과, 영어에서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보다 두 배, 세배의 노력을 했었습니다.

▶장래의 소망이 있으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죠.

“아직 이 게임 분야에 여성 디렉터가 거의 없거든요. 제가 더 노력해서, 한국인이면서 여성인 아트 디렉터가 되어 이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가 되고 싶습니다.

글=송대성 인턴기자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s 졸업)

유나이티드 프론트 게임사(United Front Games)에서 컴퓨터 그래픽 아티스트로 근무 중인 강은희씨.





디지털 애니메이션 인터뷰 원본



디지털 10-05-07 14:01
답변 삭제  
BCIT 디지털 애니메이션학과에 있는 교수들은 전부다 패이첵만 받으려고 모인 애들이다
시대가 변하는데도 고전적인 테크널러지와 교습책을 고수한다. 그 이유는? 바로 귀찮기 때문.
그리고 BCIT는 사립학교다. 즉 반에 몇명이 앉아있는가를 신경쓰는 비지니스학교이지 얼마나 잘 가르쳐야되는가를 신경쓰는 학교가 아니다.
BCIT라는 이름답게 항공 / 엔지니어링 쪽은 괜찮을지 모르겠으나 디지털 애니메이션은 아니오다.
밴쿠버 필름스쿨 또한 마찬가지이다. 취업률 좋다? 절대 속지마라. 회사에서 당연히 처음에 써준다. 왜냐고? 시키는데로 다 하고 퀄러티 있는 작품을 만들어줄수 있고 또 베테랑보다 훨씬 저렴하니깐. 하지만? 3개월 고용뒤 회사에서 이유여하 불문하고 해고시킬수 있는것 알고있는가?

3D가 좋다면 혼자 독학을 하는게 훨씬 좋다.
물론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 절대로.
그리고 현재 밴쿠버 3D 시장은 죽어가고 있다, 아니 당연한거다. demand의 몇 배를 초월하는 3d 아티스트들이 매년 찍어져 나오는데다가 글로벌 경제위기 때문에 뽑지를 않는다.


이웃사람# 스펙타클한 진행과 허무한 엔딩 movie



























줄거리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이웃사람>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두 번째 소녀의 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시작되는데…







개인적으로

깜짝놀라는 장면이라기 보다 소리 ?

영화관 소리가 너무 커서 조용했다가 무슨 소리만 나면 깜짝놀라게 된다.

웹툰을 보진 않았다.

강풀의 웹툰은 재미있지만, 공포물은 잘 넘기질 못하겠더라 ㅠ

'조명'도 보다가 중간에 그만뒀는데 ..

그림을 잘그리기보다 친숙하게 그리는 게 더 무섭다 ;;

결론적으로 웹툰을 안보고 '이웃사람' 을 보았는데 ..

아파트에 안살아서 다행이지 ...

이웃사람이 그런다고 생각하면 정말 오금이 저린다.

경비원아저씨 , 죽임을 당한 중학생 , 그와 똑닮은 또다른 중학생 , 살인자 , 깡패 , 배달원 , 죽임 당한 학생 엄마 , 가방주인아저씨 그리고 반상회 아줌마

모두다 이웃사람들~~~

아 살인자는 왜 중학생을 죽인거지 ??

이해가 가지 않는다 .. 싸이코? 라고 하기엔 2% 부족하고 강간을 한것도 아니고 재미를 본것도 아니고

굳이 힘들게 식은땀 흘려가며 납치해 죽이려던 이유가 뭘까 ..

없나 ? 피가 좋다든가 살이 좋다든가 여학생에 대한 원한 이웃사람에 대한 원한도 없다

연쇄살인마 유영철도 여자에게 호되게 당한뒤 여자들만 죽이지 않았나

그 외에 살이 좋아서 살가죽으로 소파만들고 옷만든 연쇄살인마도 있고 아이가 좋아서 아이만 죽여서 먹은 살인마도 있고

이유도 알지못하고 끝나서 아쉽다.

요즘 그냥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긴하다 ..

사람에 대한 분노 .. (인간들 다 죽어버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거 같다.

대체적으로 그 원인 인간으로 부터의 소외 즉 왕따

심하게 왕따 당하는 애들은 보통 자살 살인 외면 용서 을 하는데

자신이 어떻게 자라왔는가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고

결국엔 부모가 태아때 즉 배속에 있을때부터 자식에게 어떻게 해주었나 가 중요하다. 

물론 자라면서 변화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진것 같지만

살인이 일어나는 이유 그 살인한 사람도 모르는 미의식속에 이야기가 있을것이다. 

흠 ..

내생각에 이영화의 반전은 살인같다.








살인마가 살인마를 살인한것 










(얼룩진 피속에 또 다른 피를 쏟는것) 



반전이 마음에 안들지만 나름 괜찮게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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